엑스포 입은 케이블카… 부산시, 세계박람회 유치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왕벚나무 아래서 꽃비 콘서트…파도치는 봄꽃과 힐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경북도의회 농수위, 울릉도·독도서 올해 첫 현지확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구표 ‘별빛신사리 막걸리’ 드셔 보세요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온라인 판매… 상권 활성화 기대
17일 서울숲에 팝업 스토어 열어


박준희(왼쪽) 서울 관악구청장이 ‘마크홀리 별빛신사리 7.0 막걸리’를 소개하고 있다.
관악구 제공

서울 관악구와 서울신용보증재단이 별빛신사리 상권의 대표 상품인 막걸리 ‘마크홀리 별빛신사리 7.0’을 출시하고 온라인 판매를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관악구는 2020년부터 신림역 3·4번 출구 일대 서원동 상점가와 신원시장 인근 상권을 활성화하고자 ‘별빛신사리 상권 르네상스’를 추진해 왔다. 이 사업의 하나로 신림동 백순대 등 상권 대표 맛집 메뉴와 잘 어울리는 특화 상품으로 막걸리를 선정해 개발해 왔다.

이번에 출시한 막걸리는 프리미엄 쌀 품종을 바탕으로 전통 누룩과 맥주 효모를 특제 비율로 섞어 깔끔하면서도 은은한 단맛을 낸다고 구 관계자는 설명했다.

구는 막걸리와 함께 상권 내 점포에서 개발한 홍어 무침, 사골 떡국, 백순대 등 밀키트 3종도 선보였다.

구는 오는 17일부터 3일간 막걸리 제조 업체 ‘홀리워터’가 있는 성수동 서울숲에 팝업 스토어를 열어 더 많은 시민이 막걸리를 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앞으로도 막걸리 같은 특별한 상품을 개발해 별빛신사리 상권 매출 증가와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희선 기자
2023-03-15 14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동 주민 염원 ‘고덕대교’ 명칭 제정을”

이수희 구청장, 도로公 사장 만나

묵은 때를 말끔히… 쾌적해진 용산

주요 상권·16개 동 봄맞이 대청소 1500명 참여… 먼지흡입차 등 투입

양천 “알뜰 벼룩시장 놀러오세요”

매월 둘째 주 토요일 ‘나눔장터’ 새달 판매 희망 100팀 사전모집

저층 주거지 개발… ‘살기 좋은 금천’ 속도

시흥4동 모아타운 후보 심의 통과 신통기획 등 대규모 재개발도 순항 ‘힐링 오미원’ 등 생활SOC 확충 주력 교육·문화시설 늘려 동서 격차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