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묵은 때를 말끔히… 쾌적해진 용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주요 상권·16개 동 봄맞이 대청소
1500명 참여… 먼지흡입차 등 투입


서울 용산구가 지난 22일 진행한 ‘봄맞이 대청소’에서 구민 등이 경리단길을 청소하고 있다.
용산구 제공
서울 용산구가 미세먼지 등 묵은 때를 털고 쾌적한 거리 만들기에 나섰다.

구는 지난 22일 주요 상권·도로 및 16개 동에서 새봄맞이 대청소를 했다고 26일 밝혔다. 구민 등 1500여명이 함께한 대청소에서 참가자들은 경리단길, 용리단길, 이태원세계음식거리, 해방촌, 용마루길 등 주요 거리를 깨끗하게 쓸었다.

구는 한강대로, 녹사평대로, 청파로, 이태원로, 서빙고로, 원효로, 독서당로, 한남대로 등 주요 도로에 먼지 흡입 청소차 6대, 노면 청소차 4대, 물청소차 4대를 투입했다.

같은 날 16개 동에서 통·반장, 직능단체, 유관기관, 일반 주민 등이 청소 취약 지역, 상습 무단투기 지역, 다중이용시설 주변 등 구간을 정해 집중적으로 청소했다.

김선수 용산구청장 권한대행은 “기온 상승과 마스크 자율 착용으로 용산을 찾는 방문객이 늘고 있다”며 “방문객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고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거주할 수 있도록 도시 청결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무단투기 상습 지역 해소를 위해 청소 기동반·무단투기 단속반 운영, 무단투기 상습 지역 하나씩 지우기 사업을 추진한다.

장진복 기자
2023-03-27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츮 ±¸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