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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춘선 서울시의원, 서울시 지명위원회 ‘고덕대교’ 명칭 원안 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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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개최된 ‘2023년 제1차 서울시 지명위원회’에서 ‘고덕대교’ 명칭 원안 가결
서울시 지명위원회에 참석해 ‘고덕대교’가 되어야만 하는 이유에 대해 의견 밝혀
서울시 지명선정위원회의 현명한 판단에 감사


박춘선 서울시의원
서울시의회 박춘선 의원 (국민의힘·강동3)이 지난 4일 열린 ‘2023년 제1차 서울시 지명위원회’에서 ‘세종~포천 고속도로’ 제14공구 한강 횡단 교량 명칭이 ‘고덕대교’로 최종 원안 가결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제318회 임시회에서 ‘세종 ~포천 고속도로 한강 횡단 교량 명칭 고덕대교 결정 촉구 결의안‘을 대표발의했던 박 의원은 회의에 참석해 의견을 진술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 의원은 ▲사업초기부터 ‘고덕대교’ 명칭이 공식적으로 사용된 점 ▲강동구가 531억 6000만원의 광역교통분담금을 납부하고 적극 협조한 점 ▲‘고덕’이라는 명칭이 지역정체성을 대표하고 있는 점 ▲도로와 교량 명칭이 연관성을 가져야 하는 점 ▲‘구리’라는 명칭이 들어갈 시 인접한 ‘구리암사대교’와 혼란을 야기할 수 있는 점을 근거로 ‘고덕대교’ 명칭 결정의 당위성을 설명했다.

서울시 지명위원회의 ‘고덕대교’ 명칭 원안 가결 소식을 전한 박 의원은 “해당 사업에 적극 협조하고, 공사 시행에 따른 생활 불편도 감내한 강동구민의 염원이 서울시 지명위원회의 긍정적 결과를 끌어냈다”라며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은 지역주민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박 의원은 교량명칭 심의·결정권자인 한국도로공사 ‘도로공사 시설물 명칭 심의위원회’ 및 국토교통부 ‘지명심의위원회’의 절차가 남아있지만 ‘고덕대교’ 명칭이 최종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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