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가을밤 걷고, 포인트도 챙기세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용산구, ‘한남 재정비촉진지구 지역난방 안정 공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성동, 스마트쉼터 50곳 ‘히어링루프’ 개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종로 댕댕이들, 목줄 풀고 제대로 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어르신 손끝으로 전하는 ‘영등포 백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인생100반’ 개업… 무료 식사 지원


최호권 서울 영등포구청장이 지난 30일 열린 ‘인생100반’ 개업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영등포구 제공
서울 영등포구가 지난 30일 당산1동에 ‘인생100반’을 개업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인생100반은 시장형 어르신일자리 사업으로, 노인일자리 전담 기관인 영등포시니어클럽이 관리한다. 어르신들이 소규모 매장을 직접 운영해 수익을 창출하고,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무료 식사도 지원한다. 인생100반은 60세 이상 어르신일자리 참여자 36명이 6인 1조로 주 2~3회씩 근무한다. 한식 조리 자격증을 가진 참여자가 직접 음식을 조리해 판매한다.

운영 시간은 월~금요일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비빔밥, 제육정식, 된장찌개, 만둣국 등을 판매한다. 65세 이상 어르신에게는 전 메뉴 1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민간형 노노케어 정책도 펼친다.

특히 구는 저소득 어르신 급식지원 사업인 ‘동행식당’과 연계해 급식 대기 인원을 해소하고 이용자들의 접근성 향상을 도모할 예정이다. 동행식당 이용을 희망하는 60세 이상 어르신들이 인생100반에서 든든한 한끼 식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두걸 기자
2023-11-01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송파 석촌호수서 어르신 한마당

태권도시범·퓨전국악·트로트공연 서강석 청장 “헌신과 노고 감사”

용산구, ‘한남 재정비촉진지구 지역난방 안정 공급’

용산구, 한국지역난방공사-한남2·3·4·5구역 조합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