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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도시’ 관악구, 신림로 일대에 ‘신호등 스마트폴’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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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등과 가로등, CCTV 기능 한 곳에 통합 설치
와이파이, LED 비상벨, 음향 신호기 기능도 탑재


서울 관악구가 설치한 ‘관악형 신호등 스마트폴’의 모습. 관악구 제공
서울 관악구가 유동 인구가 많은 신림로 일대 3곳에 ‘관악형 신호등 스마트폴’을 설치했다고 7일 밝혔다.

관악형 신호등 스마트폴은 도로에 개별적으로 설치돼 있는 신호등과 가로등, 폐쇄회로(CC)TV 등을 하나의 스마트폴에 통합 설치한 것이다.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는 데 필요한 도시 기반 시설이라고 구는 설명했다.

또한 스마트폴은 와이파이, 도시 데이터 센서, 발광다이오드(LED) 비상벨, LED 전광판, 시각 장애인용 음향 신호기 등의 서비스도 제공한다.

신호등 스마트폴은 올해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하나로 설치 대상지 등을 정할 때 주민 의견을 반영했다.

아울러 구는 민선 8기 공약 사업인 ‘스마트 도시’를 조성하고자 지역 특성에 맞는 통합형 스마트폴을 구축하고 있다.

올해 말까지 어린이 보호 구역 내에 ‘통합 안전 스마트폴’ 4개를 추가 설치해 과속 차량과 신호 위반 차량, 건널목 사고 등으로부터 보행자를 보호한다는 방침이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마트 도시 관악’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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