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두려움보단 이해와 준비를”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멋’은 살리고 걷는 ‘맛’ 더한 한양도성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행안부 서울 자치구 평가 ‘최고 1등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낡은 광장 새단장하는 양천문화회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전남자치경찰위, 수능 대비 특별 교통관리대책 마련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수험생 수송 편의 제공, 시험장 주변 교통 관리와 소음 예방


전라남도자치경찰위원회가 13일 수험생 이동 편의 제공 등을 위한 수능 대비 특별 교통관리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2024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대비해 전라남도자치경찰위원회가 13일 수험생 이동 편의 제공 등을 위한 수능 대비 특별 교통관리대책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대학수학능력시험에 대비해 ▲시험장 주변 주요 교차로 등 교통관리 ▲시험장 정문 및 주변 보행로 주·정차 지도·단속 ▲3교시 영어 듣기평가 시간대 경적·소음 예방 ▲교통사고 발생 시 신속한 조치 ▲수험생 탑승차량 우선 통행, 수험생 이동 편의 제공 등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오전 6시부터 8시까지 버스 및 택시 승강장에 지역 경찰관을 배치해 수험생이 시험장으로 이동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수송 편의를 제공하기로 했다.

또 위원회는 시험을 마친 학생들이 많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대학가 주변과 상권이 발달한 지역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종합대책 마련도 요구했다.

조만형 전라남도자치경찰위원장은 “대학수학능력시험에 대비해 수험생이 시험장으로 이동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대한 수송 편의를 제공하겠다”며 “수능과 같은 특별 기간의 교통 대책뿐 아니라 아동·여성·청소년 등 사회적 약자의 안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안 류지홍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동의 미래 정책, 청년들에게서 답을 찾는다 [현장

이수희 구청장, 청년들과 간담회

성동, 침수취약가구 돌봄대가 뜬다

통반장ㆍ공무원 등 89명으로 구성

“내 반려인 점수는”…서울시 ‘반려인능력시험’ 참가

21일부터 선착순 5000명 접수·우수자는 실기 기회

“제가 현장에 가보겠습니다” [현장 행정]

김현기 강남구청장, 주민 간담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