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기 좋은 서초, 예술의전당 앞 교통섬 철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북에서는 주민들이 예산 짠다…주민참여예산위원회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공무원 사칭 피해 사례 19건 확인…“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영등포구 여의도 광장아파트, 49층 초역세권 랜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동 “민방위교육 예약하세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스마트폰으로 일정 확인·변경
전국 최초 도입… “수요자 중심”


서울 성동구의 민방위 교육 참석 예약시스템 홈페이지 모습.
성동구 제공
서울 성동구는 전국 최초로 민방위대원이 직접 스마트폰으로 민방위 교육을 예약하는 수요자 중심의 ‘민방위 교육 참석예약시스템’을 도입했다고 20일 밝혔다.

성동구 관계자는 “현재 민방위 교육을 안내하는 방식인 서울시 전자고지 시스템은 지정된 교육 일정을 통지하는 기능만 있을 뿐 확정, 사전 예약, 변경 등의 기능은 제공되지 않고 있어 번거로움이 있었다”며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성동구는 민방위교육 전문업체에 직접 제안해 예약 기능을 추가한 시스템을 운영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새 시스템을 이용하면 지정일 이외에 추가 참석이 가능한 교육 일정을 확인하고 예약할 수 있다. 민방위 훈련 전자고지는 성동구청 홈페이지 또는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고, 전자고지를 받지 못한 대원은 스마트민방위교육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민방위 교육 참석예약시스템을 통해 민방위 대원의 편의는 물론 교육 운영의 효율성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민방위 교육은 전시 및 재난 시 상황별 행동 요령을 익혀 위급상황에서 유용하게 대처할 수 있게 하므로 기간 내에 교육을 이수하도록 민방위대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서유미 기자
2024-02-21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주요 정책 한눈에… ‘2026 달라지는 금천생활’

‘그냥드림’ ‘그린푸줏간’ 등 운영

안전제일 은평, 중대산업재해·시민재해 막는다

전국 첫 ISO 45001·SCC 인증 전담인력 11명… 서울 평균 4배

강남, ESG 행정으로 3년간 1234억 절감

민관 협력해 지역사업 246개 해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