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가을철 ‘산불진화 합동 훈련’ 실시…26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소상공인 부담 덜 수 있게…금천, ‘무이자 도약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세계청년대회 지원 팔 걷어붙인 동대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산불 대비, 관악보다 촘촘할 수 없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종로, 퇴근길 주거복지상담소 눈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매월 두 번째 수요일 예약 상담
주거급여·월세지원 궁금증 해소

서울 종로구가 오는 12월까지 매월 두 번째 수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구청사 7층에서 ‘퇴근길 주거복지상담소’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직장이나 학업으로 낮 시간대 공공기관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야간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주거 관련 궁금증을 해소해 주려는 취지다. 상담 분야는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급여, 주택바우처, 청년월세지원 제도 등이다. 임대료 체납, 연료비 비원 등 긴급주거비 지원과 공공임대주택도 상담받을 수 있다. 종로구 관계자는 “상담을 거쳐 위기가구라고 판단 시에는 신속하게 관련 서비스를 연계해 줄 계획”이라고 했다. 이번 달 주거복지상담소는 13일 열린다.

주거복지 상담은 전화와 방문을 병행해 이뤄진다. 종로구민 누구나 사회복지과 자활주거팀을 통해 예약한 뒤 약속한 시간에 맞춰 구청사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상담받으면 된다.

정문헌 종로구청장은 “직장, 학업 등으로 평소 관공서 방문에 어려움을 겪던 주민들을 위해 주거 상담 기회를 확대하고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서유미 기자
2024-03-13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문화와 돌봄… 일상이 행복한 동대문 [현장 행정]

민선 9기 비전 ‘트리플10’ 발표

“서류는 AI가, 현장은 직원이 맡읍시다”… 일선의

‘정책오디션’ 우수 정책 5건 선정 ‘AI 성북형 건설 실명제’ 최우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