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서울안심벨 130만개… 더 촘촘해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강 달리다 아리수 마시고 인증하면 경품…서울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가을밤 물들일 ‘정동야행’ 손님맞이 완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8년 연속 ‘대한민국 건강도시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종로구·KMI한국의학연구소, 취약계층 건강 돌봄 ‘맞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종로구가 KMI한국의학연구소와 손잡고 취약계층 주민의 건강 증진에 나선다.

종로구는 지난 14일 KMI한국의학연구소와 ‘건강이랑서비스 맞춤 돌봄’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민선8기 역점 사업 가운데 하나인 종로구의 건강이랑서비스는 ‘어르신 지역사회 계속 거주(Aging in place)’ 실현을 목표로 한다.

건강이랑서비스는 주민 누구나 내 집 가까운 곳에서 보건·의료 전문가에게 치매·정신건강·운동·대사·영양·방문간호를 한 번에 받을 수 있게 지원하는 종로구만의 통합 건강관리 서비스로 호응을 얻고 있다.

협약에 따라 종로구와 KMI한국의학연구소는 이웃 관계망 확대를 위한 ‘건강밥상 프로그램’ 운영, 거동 불편 어르신의 낙상 예방을 위한 복지 용구 지원 등을 할 예정이다.

정문헌(오른쪽) 종로구청장이 14일 구청에서 KMI한국의학연구소와 업무협약을 맺고 있다. 종로구 제공
정문헌 종로구청장은 “건강은 행복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 누구에게나 보장돼야 하는 가장 보편적인 권리”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주민을 살뜰히 살피고 수준 높은 지역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유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현장에서 답 찾는 ‘금천현장톡’

10개동 돌며 소통… 소통문자도 비가림 시설 건의에 “즉각 검토” 최기찬 청장 “주민목소리 경청”

마포는 인파 몰릴 핼러윈도 걱정없다

홍대 안전요원↑… 합동상황실도 유동균 청장 “현장중심 안전관리”

1800명 마음 돌본 도봉 ‘정신건강의 날’

전문의 초청 스트레스 주제 강연 자가 평가·인식 개선·상담 등 제공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