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바꿀 금융의 미래부터 스타트업 투자유치까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별빛에 새긴 ‘호국 정신’… 관악 달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봉사시간 저축했다가 돌려받는 서대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에서 즐기는 ‘뷰티 여행’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전북지사 관사, 반세기만에 도민 품으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주 한옥마을 위치한 2층 주택
문화체험·전시·버스킹 공간 조성

지난 1971년 준공된 전북지사 관사가 반세기 만에 도민들에게 문을 연다. 전주 한옥마을 안에 자리잡은 2층 단독주택은 전북은행장, 부지사, 도지사 등이 거주하던 관사 시대에 마침표를 찍고 문화 체험·전시·버스킹 등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하게 됐다.

전북도는 문화예술공간 전환, 숙박시설, 청년주택, 주차장, 공원 조성 등 관사 활용방안에 대한 도민의 의견을 모으고 내부 논의를 통해 도민 소통 공간으로 조성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 2022년 당선된 김관영 전북지사가 관사를 사용하지 않겠다고 밝히면서 도민 환원이 결정됐다. 1층은 기획 전시 공간으로 꾸미고 2층은 백인의 서재, 복합 커뮤니티 공간 등으로 구성했다. 야외 공간은 버스킹 등 이벤트 공간으로 활용을 기획하고 있다.

전북문화관광재단은 옛 전북지사 관사의 새 이름 공모를 3일까지 진행한다. 도 관계자는 “관사의 새로운 이름이 정해지고 공간 구성이 마무리되면 이번 달 말 개관식을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전주 설정욱 기자
2024-04-03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미래성장·AI 혁신에 방점… 금천 민선 9기 조직개

문화·교육·청년 묶은 미래성장국 디지털 행정 대응 AI정책실 신설

1인가구라도 동대문은 외롭지 않다[현장 행정]

동대문, 1인가구 거점시설 순회

기후변화 시대 도시정원 ‘성동의 절기’

연구형 정원… 성장 과정 관찰·기록 민·관 협력해 지속 가능 모델 개발

재건축·재개발 ‘소통’에 진심인 도봉

쌍문한양1차 등 15개구역 간담회 김동욱 청장 “원만히 추진 노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