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 140만 유튜버와 기후 위기 알아봐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구, ‘디지털 인재 이음’ 1박 2일 취업캠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증미역·염창동 더 쾌적하게…강서구, 장기간 미영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다음달 13일 추석 맞이 자동차 무상점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태화강 위 울산교 ‘오색찬란 빛 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새달부터 매주 금·토요일 밤 운영

울산 태화강이 금요일과 주말 밤마다 계절 음악에 맞춘 화려한 조명으로 물든다.

울산시는 태화강 남북을 가로지르는 울산교에 발광다이오드(LED) 경관조명 139개를 설치해 다음달부터 ‘청춘의 다리 빛 쇼’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앞서 시는 ‘2024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기간인 25일부터 28일까지 시범 운영한다. 빛 쇼는 이 기간 매일 오후 8시·8시 30분·9시 3회에 걸쳐 회당 3곡씩 12분간 진행된다. 다음달 3일부터는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별로 음악에 맞춘 빛 쇼를 매주 금·토요일 매일 3회씩 진행한다.

시는 태화강 산책로와 울산교를 거닐며 오색빛깔 빛 쇼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쇼 연출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

시 관계자는 “울산교를 화려한 조명과 신나는 음악으로 새롭게 탈바꿈시켰다”며 “밤이 즐거운 전국 명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울산 박정훈 기자
2024-04-24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은평 아이들 꿈 키우는 공간 되길”[현장 행정]

도서관 기공식 간 김미경 구청장

“AI로 2억 찾았다”… 똑소리 나는 강남 세무행정

누락 된 취득세 153건 발굴해 김현기 “공정한 납세 환경 조성”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