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문화시설, 주 5일 밤 9시까지 문 연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새집 짓는 송파2동… 오늘부터 임시청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 전국 첫 IoT 레이더로 침수 골든타임 잡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초, 우리동네돌봄단 복지 역량 강화교육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태화강 위 울산교 ‘오색찬란 빛 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새달부터 매주 금·토요일 밤 운영

울산 태화강이 금요일과 주말 밤마다 계절 음악에 맞춘 화려한 조명으로 물든다.

울산시는 태화강 남북을 가로지르는 울산교에 발광다이오드(LED) 경관조명 139개를 설치해 다음달부터 ‘청춘의 다리 빛 쇼’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앞서 시는 ‘2024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기간인 25일부터 28일까지 시범 운영한다. 빛 쇼는 이 기간 매일 오후 8시·8시 30분·9시 3회에 걸쳐 회당 3곡씩 12분간 진행된다. 다음달 3일부터는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별로 음악에 맞춘 빛 쇼를 매주 금·토요일 매일 3회씩 진행한다.

시는 태화강 산책로와 울산교를 거닐며 오색빛깔 빛 쇼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쇼 연출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

시 관계자는 “울산교를 화려한 조명과 신나는 음악으로 새롭게 탈바꿈시켰다”며 “밤이 즐거운 전국 명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울산 박정훈 기자
2024-04-24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24시간 쉬지 않는 서대문 추석 종합대책

연휴 기간 총 415명 비상근무

‘청년을 잇는 일주일’ 노원, 청년주간

지역 청년 활동 기여 10팀 표창 서준오 “청년 목소리 담을 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