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허제 후 ‘깜깜이’ 막는다…서울시, 매달 부동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 골고루 잘사는 희망 도시 선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시, 올해 전기차 2만 2000대 보급…전환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20일부터 건강도시 서울 담은 ‘서울플래너 202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인시 ‘청년내일저축계좌’ 신청자 5월 1~21일 모집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 용인시 초인구 용인시청.
경기 용인시가 내달 1일부터 21일까지 ‘청년내일저축계좌’ 가입자를 모집한다.

‘청년내일저축계좌’는 청년의 자산 형성과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마련된 제도로 가입자가 매월 10만원 이상을 3년 동안 적립하면 정부는 매월 10만원의 장려금과 저축 이자를 지원한다.

가입조건은 가구의 소득 인정액이 2024년 기준 중위소득 100%이하인 19세 이상부터 34세 이하의 청년이다.신청자의 근로·사업소득 기준은 월 50만원 초과, 230만원 이하다.

사회취약계층 가구원에 대한 신청 지원 기준은 완화되고,지원금은 늘어난다.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가구 가입 대상자의 연령은 15세 이상부터 39세 이하다.근로·사업소득이 월 10만원 이상을 충족하면,월 30만원의 정부 지원이 더해져 3년 만기 시 원금·이자와 함께 추가로 최대 1080만원의 ‘근로소득장려금’을 받을 수 있다.

가입 신청은 용인의 모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

신분증과 소득을 증빙할 수 있는 서류를 제출하면 되는데 복지로(www.bokjiro.go.kr) 홈페이지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신동원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의료·요양·돌봄 서비스 하나로 묶는 강동

추가 아동양육비 2배로 인상 장애인연금 지급액 2% 올려

노원구, 어린이도 청년도 ‘내 동네 내 손으로’ 주

축제형 주민총회, 동 단위 의제 발굴 양적으로 질적으로 자치활동 성숙 이끌어

AI부터 로봇까지… 광진 인재들 미래 꿈꾸는 ‘과학

체험관 개관식 간 김경호 구청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