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주공, 3289가구 탈바꿈… 서남권 공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개관 첫돌 맞은 강동중앙도서관… 다양한 문화·예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화재 전조 보이면? 이상신호 알려요! 금천, 전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뉴타운 주민들 모두 모이세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군민이 낳으면 영암군이 키운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5년간 결혼과 출산 육아 지원 등 49개 사업 2900억 투입


영암군이 29일 ‘아이키우기 좋은영암만들기 위원회’ 심의회를 열고 있다.
전남 영암군이 ‘아이 키우기 좋은 영암 만들기 5개년 종합계획을 심의·확정했다.

종합계획에는 ’군민이 낳으면 영암군이 키운다‘를 기치로 결혼과 임신, 출산, 육아, 육아환경조성, 교육, 경력단절 여성 지원 등 7개 분야 49개 사업이 담았다.

2028년까지 영암군 17개 부서가 2924억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지역사회가 함께 영암의 아이들을 키우는 구조를 정착하는 목표다.

‘아이 키우기 좋은 영암 만들기 위원회’ 위원들은 29일 심의회를 열고 영암아이종합계획의 분야·사업별 내용을 공유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다양한 의견을 논의해 5개년 종합계획을 확정했다.

위원회에서 확정된 영암아이키우기종합계획은 오는 4일 왕인문화유적지에서 열리는 ’Book적북적! 영암 어린이날 기념식‘에서 지역사회에 선포될 예정이다.


영암 류지홍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화재 때 문 두드려 주민 대피시킨 경비원

김종각ㆍ박한철씨 인명구조 공로 김현기 강남구청장, 감사장 전달

영등포역서도 KTX 호남선 탈 수 있다

9월부터 매일 상하행 4회 정차 조유진 구청장 “교통허브 될 것”

마포 “구민 여러분을 ‘식집사’로 만들어 드립니다”

가드닝프로그램 10일부터 모집 유동균 청장 “일상 생기 더할것”

청소년의 꿈 무르익는 ‘교육도시’ 양천

청소년 미디어 진로 콘서트 첫선 이기재 구청장 “기회 지속 마련”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