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기주택도시공사, 전승 취약 국가무형유산 3인에 3천만 원 후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궁시장(국가무형문화재 제47호) 유세현

서도소리(국가무형문화재 제29호) 이춘목

평택농악(국가무형문화재 제11-2호) 김용래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지난달 29일 사라질 위기에 놓인 전승 취약 국가무형유산의 보전과 전승 활동 지원을 위한 후원금을 한국문화재재단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난해부터 후원을 이어온 국가무형유산 제11-2호「평택농악」, 국가무형유산 제29호「서도소리」, 국가무형유산 제47호「궁시장」 보유자 3인에게 각각 1,000만 원씩 2년간 총 3,000만원을 지원했다.

경기주택도시공사는 2018년 국가무형유산 제79호「발탈」보유자 후원을 시작으로 2021년, 2022년에는 국가무형유산 제22호「매듭장」, 국가무형유산 제64호「두석장」보유자 3인을 후원했다.

경기주택도시공사는 2010년 문화재청과 “문화재지킴이” 협약을 체결한 후 다양한 문화유산 보존·활용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아 2016년에 지방공기업 최초로 문화재청장 표창을 받았다.

GH 관계자는 “현재 도내에서 3기 신도시를 비롯한 여러 개발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만큼 지역주민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유산 보존·활용사업을 계속 진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