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도동’ 대표빵 만들 동작 빵순이·빵돌이 모여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북한산 품은 강북에선 숲에서 오감 태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도시농장엔 딸기가 주렁주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책 읽기 좋은 양천… 힐링 명소 북카페 늘린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이천시, 청년창업자 임차료 연 최대 300만원 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청년 창업자 사업장 월 임차료 지원 사업 포스터. 이천시 제공
경기 이천시는 청년 창업자의 사업장 월 임차료를 1인당 최대 월30만원까지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청년창업자 임차료 지원 사업은 청년 자영업자의 어려움을 가중하는 월 임차료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도입한다.

사업 주내용으로는 1인당 10개월 임차료 50%보조(월 최대 30만원)와 1대1 컨설팅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19~39세 이하 청년 창업자로 주민등록상 이천시 거주와 이천시 소재 사업장을 등록해 2년 이내의 실제 운영 중이어야 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31일까지이며 청년아동과 방문 및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 중 재산현황·매출액·사업 운영 기간 등 별도 평가 항목에 따라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10명의 청년 사업자는 월세 지출내역을 증빙하고 매월 최대 30만원씩(10회), 연 최대 30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 홈페이지 내 공고문으로 확인할 수 있다.

김경희 시장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을 청년 창업자들이 사업장을 운영하는 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이천시는 청년들의 미래를 늘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 2200억원 성과 달성

2246억원 규모 수출 업무협약 115건 체결

지역 안보까지 확실하게…은평구, 2025년 통합방위

민·관·군·경·소방 통합 대응 체계 고도화 성과

금연구역은 우리가 지킨다! 성북구, 신규 금연지도원

위반사항 신고·자료 제공 등 현장 감시체계 구축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