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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석 서울시의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창설 43주년 기념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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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열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창설 43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이민석 위원장(왼쪽 첫 번째)
서울시의회 이민석 서울시의원(청년분과위원장)은 지난 5일 열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창설 43주년 기념식에 참석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김관용 수석부의장을 비롯한 민주평통 동우회장 및 지역 부의장, 상임위원과 분과위원장 등 간부 자문위원이 참석해 평화통일을 위한 국민적 합의 도출을 위한 활동에 더욱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1981년 6월 5일 헌법 제68조에 근거해 ‘평화통일정책자문회의’가 창설된 후 43년이 지난 오늘날까지 대통령 통일정책 자문기구로서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1987년 10월 개헌으로 기관 명칭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로 변경되었으며, 국내외 여론 수렴, 범민족적 역량 결집 등 통일 정책 수립 및 추진에 관해 대통령에게 건의하고 자문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단체 사진 촬영 중인 이민석 위원장(맨 앞줄 오른쪽 두 번째)
이 위원장은 “민주평통 2024년 1분기 여론조사 결과, 통일이 필요하다고 답한 2030세대가 60%가 넘는다”며 “최근 북한의 오물 풍선 도발과 이에 대응한 ‘9·19군사합의’ 효력 정지 결정 등 남북관계가 급변하고 있는 만큼 새로운 통일 비전을 바탕으로 청년층에 통일 공감대 확산 및 합의를 이뤄내기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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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