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이민석 서울시의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창설 43주년 기념식’ 참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난 5일 열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창설 43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이민석 위원장(왼쪽 첫 번째)
서울시의회 이민석 서울시의원(청년분과위원장)은 지난 5일 열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창설 43주년 기념식에 참석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김관용 수석부의장을 비롯한 민주평통 동우회장 및 지역 부의장, 상임위원과 분과위원장 등 간부 자문위원이 참석해 평화통일을 위한 국민적 합의 도출을 위한 활동에 더욱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1981년 6월 5일 헌법 제68조에 근거해 ‘평화통일정책자문회의’가 창설된 후 43년이 지난 오늘날까지 대통령 통일정책 자문기구로서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1987년 10월 개헌으로 기관 명칭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로 변경되었으며, 국내외 여론 수렴, 범민족적 역량 결집 등 통일 정책 수립 및 추진에 관해 대통령에게 건의하고 자문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단체 사진 촬영 중인 이민석 위원장(맨 앞줄 오른쪽 두 번째)
이 위원장은 “민주평통 2024년 1분기 여론조사 결과, 통일이 필요하다고 답한 2030세대가 60%가 넘는다”며 “최근 북한의 오물 풍선 도발과 이에 대응한 ‘9·19군사합의’ 효력 정지 결정 등 남북관계가 급변하고 있는 만큼 새로운 통일 비전을 바탕으로 청년층에 통일 공감대 확산 및 합의를 이뤄내기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