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광화문 달빛 아래 요가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육조마당서 25일부터 7주간 요가 프로그램 운영

광화문 달빛요가. 서울시 제공
‘광화문 달빛요가’가 25일부터 8월 8일까지 총 21회 운영된다.

서울시는 ‘세계 요가의 날’인 21일 오후 광화문광장에서 ‘2024 광화문 달빛요가’ 개막식을 개최하고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해와 같이 광화문광장 육조마당에서 앞으로 7주간 매주 화·수·목요일에 진행한다.

프로그램을 기획한 한국레츠요가협회는 초보자, 숙련자, 내·외국인 누구나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요가로 구성했다고 밝혔다. 전회차 수업 모두 최소 10년 이상 전문강사가 진행한다. 지난해 행사에서는 총 1400여명이 참여한데 이어 올해는 회차당 참여 인원을 지난해 100명에서 120명으로 확대하고, 개막식 참석 인원도 2배로 늘렸다.

서울시는 참여 인원 확대뿐만이 아닌 가족 요가, 커플 요가, 명상 요가 등 새로운 프로그램들도 구성해 ‘광화문 달빛요가’를 통해 더욱 특별한 경험과 즐거움을 선사하겠다고 전했다.


안석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