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시원해~ 무료 물놀이장 개장한 종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무더위에 주민 건강 지키자! 은평구, 여름철 먹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악구 별빛내린천에서 음악분수 보며 야간산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주민들이 그린 20년 뒤 미래상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상원, 육아 친화적 직장문화 조성···출산 예정 직원 찾아 선물·축하 인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올해 4월부터 육아시간 유연근무 도입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제공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 홍완엽 본부장이 26일 오전 상권정책연구팀이 근무 중인 수원컨벤션센터를 방문해 출산을 앞둔 직원들에게 특별한 선물과 축하 인사를 전했다.

이 자리에서 홍 본부장은 “소중하고 대단한 결정을 해줘 고맙고 자랑스럽다”라며 “출산휴가를 다녀온 직원들이 인사상 불이익과 차별을 받지 않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경상원을 다니는 직원들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회사가 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덧붙였다.

경상원은 육아 친화적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올해 4월부터 육아시간 유연근무를 도입하여 시행하고 있다. ‘육아시간 유연근무’는 만 5세 이하의 자녀를 가진 직원이 24개월 범위 내 1일 최대 2시간 유급 휴식 시간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제도이다. 그리고 지난달에는 ‘육아소통 토크쇼‘를 개최하는 등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조성명 “강남 세계적 성장 이어진다”

정비 구역 36곳 책임자문위원 도입 최초로 난임 지원에 소득제한 없애 “구청장 퇴임 이후에도 발전에 기여”

아이 행복해~ 유니세프 재인증 받은 성북

한국 첫 아동친화도시 4차 인증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