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종로구, 영세 제조업체에 소화기·화재감지기 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종로구가 지난 2일 구청 12층 교육장에서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지원사업 설명회를 열었다고 5일 밝혔다.

종로구 관계자는 “사전 공모를 통해 선정한 의류봉제 및 주얼리 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었다”며 “작업 특성상 분진, 소음 같은 각종 건강 저해 요인에 상시 노출된 근로자의 근무 환경을 개선하고 생산성 향상을 도모하는 자리”라고 설명했다. 열악한 환경 개선을 위한 소화기와 화재감지기 등 각종 생산설비를 지원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종로구 제공
종로구는 지하나 반지하 작업장으로 환기가 어려워 곰팡이 같은 유해 물질에 노출된 업체, 분진과 소음이 평균 기준 이하인 업체, 사업 이력이 오래된 업체 등 총 190곳을 선정한 상태다.

지원금은 업체별 500만원 내외며 자부담 10%는 필수다. 이들 업체는 자체 시공 후 올해 하반기 지원금을 받게 된다.

종로구 관계자는 “쾌적한 작업환경 조성으로 업계 종사자의 근무 만족도, 생산성 모두를 높일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서유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