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충남 천안시 ‘원마일 보육’…시간제 보육·장애아통합 어린이집 확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시간제 보육 어린이집 36개소로 확대
장애아 통합 어린이집 20개소로 증가

충남 천안시청 전경. 서울신문DB
충남 천안시는 8월부터 시간제 보육 어린이집 36개소와 장애아 통합 어린이집 20개소를 확대한 ‘원마일 보육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

원마일 보육 서비스는 자택에서 1마일(1.6㎞) 범위 내 보육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제도다.

시간제 보육은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지 않고 가정에서 양육하는 부모가 일시적으로 보육이 필요한 경우 시간 단위로 이용할 수 있는 보육 서비스다.

대상은 6개월부터 2세까지 영유아이며, 보호자고 시민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이용은 충남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이용하고 싶은 어린이집을 지정하면 된다. 시간 단위로 시간당 부모 부담료는 2000원이다.

시간제 보육·장애통합 어린이집의 현황은 천안시육아종합지원센터와 충남육아종합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천안시 관계자는 “시간제 보육과 장애아통합 확대 등 취약보육 서비스 다각화로 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보육서비스를 제공해 ‘아이키우기 참 좋은 도시 천안’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천안 이종익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