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신청사 ‘서울시 디자인 어워드’ 1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현충일 국립현충원 참배객 360명 모집…은평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쓰레기 줄이고 1억원 벌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23일 ‘세계인의 날’ 상호문화축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 노동자 권익 보호 위한 업무협약 체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근로자건강센터 등 3개 기관 참여


서울 금천구가 서울근로자건강센터, 서남권직장맘지원센터 등과 함께 지난 23일 노동자 권익보호를 위한 업무 협약을 맺고 있다.
금천구 제공


서울 금천구가 G밸리 노동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서울근로자건강센터, 서남권직장맘지원센터, 서울청년센터금천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3일 금천구 노동종합지원센터에서 열린 업무협약 체결식에서는 각 기관 대표와 관계자들이 참석해 노동 상담과 교육 지원 등 G밸리 노동자의 권익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방안에 머리를 맞댔다.

협약에는 노동자를 위한 노동상담, 교육 협조 및 각종 홍보를 지원하는 내용이 담겼다. 노동권익 보호와 권익 향상을 위한 정보를 공유하고 일·육아 동행을 위한 사업에 협력하자고도 했다.

노동자종합지원센터는 지난달 G밸리에 집중된 직장인과 구직 청년의 필요를 반영해 고충 사항을 상담하고 인적 교류와 휴식을 할 수 있는 복합 공간으로 문을 열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노동 취약계층의 권익 침해를 예방하고 건전한 노동문화를 조성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 지역 노동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다양한 연계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서유미 기자
2024-08-26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