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성동구치소터에 청소년디지털·문화거점 추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0월 종로’엔 고르는 재미가 있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해산물·참치 해체·경매 체험…  노량진에 진짜 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6차선 도로에서 즐기는 ‘양천가족 거리축제’…소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10% 할인 효과… 추석맞이 ‘강남사랑상품권’ 300억 발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강남구는 한가위를 맞아 3일과 10일 오후 3시에 각각 1·2차로 나눠 300억원 규모의 강남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고 1일 밝혔다. 3일에는 시·구 매칭 예산으로 80억원, 3일은 220억원을 전액 구비로 자체 발행한다.

구매 한도는 1·2차 합쳐 1인당 월 50만원이며 액면가보다 5%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특히 9~10월에는 상품권 사용 시 5%를 다시 모바일 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100억원 규모의 페이백 행사까지 더해져 소비자는 10%의 할인율을 체감할 수 있게 된다. 상품권은 최소 1만원부터 만원 단위로 구매 가능하며 1인당 보유 한도는 150만원까지다. 유효기간은 구매일로부터 5년으로, 미사용 상품권은 전액 환불 가능하다. 60% 이상을 사용하면 잔액을 환불받을 수 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지역상품권 발행은 구민과 자영업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주는 상권 활성화 정책으로, 정기 발행뿐만 아니라 자체 발행을 통해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며 “한가위를 맞아 발행하는 상품권이 구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주고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가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석 기자
2024-09-02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동의 빛, 10월의 마지막 밤 밝힌다[현장 행정]

‘정동야행’ 홍보한 김길성 구청장

성북, 24시간 안전망 구축…자치구 전용 정신응급

정신 응급 입원 병상 1개, 365일 24시간 확보

용산구, 핼러윈 인파 안전관리에 2500여명 투입한

오는 23일~다음달 1일 ‘특별대책기간’ 지정

온 맘 다해 예비 부모 응원하는 서초

임산부의 날 맞아 30쌍 축하 선물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