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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배 서울시의원, ‘책 읽는 대한민국 의원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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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이종배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이 지난 5일 명지대학교 인문캠퍼스 대강당에서 개최된 ‘2024년 책 읽는 대한민국 시상식’에서 의원 대상을 수상했다.

이종배 의원은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서울광장, 광화문광장, 청계천에서 쉼·독서·문화가 함께하는 ‘서울야외도서관’ 사업을 독려하고, 기존의 서울도서관 외에 서울의 4대 권역에 시립도서관 조성을 지원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 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이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문화체육관광부 2023년 국민독서실태조사에 따르면, 지난 10년간 성인의 독서율은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는 반면, 학생의 독서율은 상승으로 전환됐다”며, “독서를 통해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쌓을 수 있고, 독서율이 그 나라의 지적 수준을 나타낼 수도 있으므로, 독서율이 상승할 수 있도록 의회에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 의원은 “책은 모든 지식·정보 콘텐츠의 원천이자 토대”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책을 읽고 문화를 즐기며,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는 독서문화 창달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책 읽는 대한민국 시상식’은 사단법인 국민독서문화진흥회가 우리나라 책의 날(10월 11일)을 기념해 책 문화를 이해하고 깊이 있는 독서로 소통과 연대를 이어가고자 2014년부터 진행해 온 기념행사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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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