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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한 서울시의원 “성동고등학교 인조잔디 운동장 개장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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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박영한 의원(국민의힘·중구1)은 12일 중구 소재 성동고등학교에서 열린 ‘인조잔디 운동장 개장 기념 개장식’에 참석했다.

교육청 인조잔디 사업은 운동장 환경을 개선하고,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더 나은 체육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이다.

교육청은 2024년부터 구청과 5:5 예산을 매칭시켜야 인조잔디 사업 예산을 집행하는데, 성동고는 박 의원의 노력으로 100% 교육청 예산으로 만12년 만에 낙후된 인조잔디를 교체하게 됐다.

이어진 간담회를 통해 박 의원은 “학생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체육 활동을 즐길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인조잔디 설치로 인해 더 많은 학생이 체육활동에 참여하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앞으로도 중구의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인조잔디 사업은 박영한 의원이 중구 지역 발전과 학생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한 결과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운동장의 잔디 상태가 개선됨에 따라 장기적인 유지보수 비용 절감과 함께 학생들의 안전사고 예방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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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