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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게내마을축제와 함께한 건강한 아리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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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의원, 푸른 가을 하늘 아래 개최된 게내마을 지역축제에서 아리수 홍보대사로 나서
안전하고 맛 좋은 아리수, 지역 주민들 높은 만족감 표해


게내마을축제에 참석해 인사말을 전하는 ‘강동엄마’ 박춘선 의원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부위원장(국민의힘·강동3)이 지난 2일 강동구 상일동산에서 열린 제10회 게내마을축제에서 아리수트럭 활동을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며 서울 수돗물 아리수 홍보에 나섰다.

이날 축제의 아리수트럭에서는 아리수스토리텔러의 전문적인 설명을 통해 서울시 수돗물의 생산과정과 안전성에 대한 이해를 돕는 ‘아리수 바로 알기’ 활동이 펼쳐졌다. 참가한 주민들은 시원하게 제공된 아리수를 시음하며 깨끗하고 맛있는 품질에 높은 만족감을 표현했다.

박 의원은 “아리수는 세계적 수준의 품질을 자랑하는 우리 서울의 자부심”이라며 “서울아리수본부의 시민 음용률 향상을 위한 노력에 적극 동참해, 더 많은 시민이 아리수의 우수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로 10회를 맞는 게내마을축제는 강동구가 주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대표적인 마을 축제이다. 이번 축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공연마당, 체험마당, 먹거리마당, 전시마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아리수트럭 지원으로 더욱 풍성하게 치러졌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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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