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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9일 재활용센터 벼룩시장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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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는 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강동리앤업사이클플라자에서 ‘재활용센터 벼룩시장’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날 강동리앤업사이클플라자에는 주민이 참여하는 중고물품 판매 부스는 물론, 재활용 분리배출 홍보 및 체험 부스, 먹거리 부스 등이 들어선다. 중고 자전거를 수리 및 재정비한 ‘친환경 재생 자전거’ 판매 부스도 마련돼 좋은 품질의 자전거를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또 가전·가구·명품 가방·장신구 등 전 품목에 대한 10% 특별 할인 행사를 실시하며, 추첨 경품 행사도 열린다. 어린이 참여자들이 제로웨이스트 키트 등으로 재활용과 분리배출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안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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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