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근현대문학관, 내달 6일 ‘이태준, 그리고 성북’ 기획전 개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성북구 성북근현대문학관이 내달 6일 ‘이태준, 그리고 성북’ 기획전을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시에는 지용, 문장에는 태준’이라는 말처럼 상허 이태준은 한국문학을 대표하는 소설가다. 성북근현대문학관은 상허 이태준의 탄생 120주년을 맞아 기획전을 준비했다.


성북구 제공


이번 기획전시에서는 ‘상허 문학 속 성북’을 살펴보며 공간이 작가에게 준 영감, 작가가 공간에 부여한 의미를 생각해 보고자 한다. 다음으로 이태준의 삶을 따라 걸으며 그가 쓰고 펴낸 소설과 잡지, 그리고 예술에 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었던 사람들에 대해 알아보려고 한다. 마지막으로 상허 문학의 산실인 수연산방을 재현한 공간에서 이태준의 집필활동 및 일상생활을 체험해 보며 그의 삶과 문학을 다시 한번 되짚어 본다.

이번 전시를 통해 관람객들은 ‘이태준, 그리고 성북’의 다채로운 이야기를 경험하게 될 예정이다. 기획전은 12월 6일부터 내년 6월 8일까지 성북근현대문학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진행하며 관람료는 무료다.

또한 기획전과 연계해 성북근현대문학관에서는 상허학회와 공동으로 학술세미나 ‘상허 이태준의 문학적 성취와 성북이라는 장소성’을 내달 13일 성북구청 4층 성북아트홀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서유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