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R 찍으면 직원이 주유 지원…서울시, 이동 약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간선도로변 개발 잠재력으로 도시 활력↑…‘2040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사장님, 저희가 지켜드릴게요”…서초구, 블랙컨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 시대 유망 직업은”…서울 강서구, 중학생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이미재 용산구의원, 2024 지방자치 의정대상 ‘정명대상’ 받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이미재 의원, “지역 주민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 정치인이 될 것”


이미재 용산구의원이 지난 23일 열린 ‘2024 지방자치 의정대상’에서 정명대상을 받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서울 용산구의회는 이미재 구의원이 지난 23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2024 지방자치 의정대상’에서 정명대상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한국유권자중앙회가 주최하는 정명대상은 정의롭고 공정한 밝은 사회를 위해 지방자치 발전과 국가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큰 국회의원, 광역시·도의원, 지방자치 단체장 등을 선정하는 권위 있는 상이며 한국유권자중앙회, 정명대상조직위원회, 국민선거감시단, 유권자정책평가단 검증과 평가를 거쳐 엄중히 선정한다.

3선인 이미재 의원은 지역주민의 삶에 밀착된 각종 조례 제정과 5분 자유발언, 지역을 위한 예산 확보로 제도적 개선을 앞당기는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지역발전에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구민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요구되는 법안을 발의하고 ‘가사근로자의 고용개선 및 지원에 관한 조례’와 ‘구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신체활동 활성화’ 조례 등을 대표 발의해 제도적 사각지대를 보완하는 근거 마련에 기여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미재 의원은 “이번 수상은 현장을 발로 뛰며 구민의 일상에 직결되는 정책들을 제도화 하기 위한 기여들을 인정받은 결과”라면서 “이번 수상을 계기로 주민만을 바라보며 현장을 중시하고 복리증진을 위해 주민 곁을 지키겠다는 약속을 이행하고자 더욱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준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밤에도 머물고픈, 글로벌 톱3 서울의 새 ‘경제금광

오세훈 “외인관광객 2000만 시대 골목상권 회생, 양극화 완화 전략” ‘나이트메이어’ 신설, ‘야장’ 육성 남산·DDP에 특구… 8월 종합계획

‘서울의 자부심’ 된 중랑장미축제

올해도 9일간 307만명 ‘대성황’ 구민 1만명 참여… ‘주인공’으로 류경기 청장 “한국 대표축제로”

치매 어르신 지키는 영등포 AI관제센터

인상착의 확인해 2시간 만에 발견 ‘AI 실종자 고속검색 시스템’ 효과

노원 ‘재건축 쾌속추진단’으로 정비사업 속도

제도개선·공정촉진팀 공식 출범 ‘우리동네 슈퍼맨’ 현장 문제 해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