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49년 만에 마곡 통합신청사로 이전…구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 별빛내린천, 서울 대표 야간명소로 업그레이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청년엔 정착을, 어르신엔 복지를…중구, 내년 예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자금부터 공간까지 ‘영등포형 모두의 창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산시 ‘대·중·소형 폐가전’ 내 집 앞 맞춤 수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충남 아산시가 시민 편의를 위해 대형 폐가전 무상방문 수거에서 중소형 폐가전까지 확대한다.

시는 E-순환거버넌스와 ‘내 집앞 맞춤수거 서비스 도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대형 폐가전은 1대만 배출해도 무상방문 수거를 지원해 왔다. 중소형 폐가전은 5개 이상 배출 시에만 방문 수거가 가능했다.

시는 중소형 폐가전 배출 빈도가 높아 시민 불편이 컸던 점을 고려해, 충청권 처음으로 맞춤형 수거 서비스를 도입했다.

수거는 아파트 등 지정 장소에서 월 1회 진행한다.

조일교 시장 권한대행은 “폐가전은 중요 자원. 주민 불편을 줄이고 공동주택 관리 업무를 개선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산 이종익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AI, 인간 대체 아닌 뒷받침해야”…세계 청년들

진관사서 이프위 컨퍼런스 폐회식

조합 찾아가는 송파, 정비사업 속도전

13일까지 18곳 현장서 공정회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