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추석엔 ‘서울달’ 아래서 소원 빌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통근길에 그늘을” 서울시, 그늘보행권 사업 본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리풀, 원더풀” 반포대로 음악축제 28만명 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꽃길 따라 빛길 따라 흐르는 안양천… 잊지 못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김재훈 경기도의원, 장애인의 권익 보호 위해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일 것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재훈 의원이 4월 8일, 경기도청 1층 의정마루에서 열린 ‘중증·중복 뇌병변 장애인의 이해와 공감’ 행사에 참석해 장애인 당사자와 가족,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재훈(국민의힘, 안양4) 8일(화) 경기도청 1층 의정마루에서 열린 「중증·중복 뇌병변 장애인의 이해와 공감」 행사에 참석하여 장애인 당사자와 가족,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중증중복뇌병변장애인부모회가 주최하여 4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진행되었으며, 뇌병변 장애인에 대한 도민의 이해를 높이고 인식 개선을 촉진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김재훈 의원은 “뇌병변 장애는 단순히 신체의 문제를 넘어 돌봄, 교육, 복지, 이동권 등 전 생애에 걸친 복합적인 지원이 요구된다”라며, “도민 모두가 장애인과 그 가족을 있는 그대로 이해하고 함께하는 사회를 만들어 가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김재훈 의원이 ‘중증·중복 뇌병변 장애인의 이해와 공감’ 행사에서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또한 “오늘과 같은 자리를 통해 뇌병변 장애인과 가족들의 일상을 가까이에서 이해할 수 있었으며, 이들의 삶이 사회 속에서 더 따뜻하게 연결되도록 제도적 뒷받침이 절실함을 다시금 느꼈다”라고 밝혔다.

이어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으로서, 장애인의 실질적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제도 개선과 정책 발굴에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재훈 의원은 지난해 경기도 신장장애인 지원 조례안을 대표발의하는 등 장애인의 권익 보호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온AI’ 시범 지자체 선정…공공행정 AI

행정안전부 지능형 업무관리플랫폼 지방정부 시범서비스 자치구 선정 3월 도입한 ‘노원GPT’ 1150명 가입

강남 조례, 지루한 훈화 아닌 ‘토크 콘서트’로

김현기 구청장, 열린 소통 앞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