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남도, 외국인 주민 도정 모니터링단 정책 참여 확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외국인 주민 정책 수립과 현장 탐방 등 주도적 활동 확대


전남도청 전경


전라남도가 외국인주민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외국인 주민 도정 모니터링단의 정책 참여를 확대한다.

전라남도는 ‘2025년 상반기 외국인주민 도정 모니터링단 소통 간담회’를 열어 모니터링단의 정책 참여 확대와 현장 의견 수렴을 통해 실효성 있는 외국인 지원 정책을 논의했다.

특히 외국인 아동을 대상으로 한 보육료 지원사업과 전남 이민외국인 종합지원센터의 통역 및 행정상담 서비스 제공 현황 등을 공유했다.

또 모니터링단의 역할을 단순 자문에서 나아가 외국인 주민 정책 수립과 현장 탐방 등 주도적 활동으로 확장하는 방안도 협의했다.

네팔, 캄보디아, 중국, 필리핀, 베트남, 일본, 몽골, 태국, 카자흐스탄 등 9개국 출신 30명으로 구성된 제5기 외국인주민 도정 모니터링단은 2026년 6월까지 2년간 활동한다.

전남도 관계자는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주민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조화롭게 어우러지도록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무안 류지홍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