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7구역, 35층 1515가구 아파트로 변신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더 밝아지는 정동의 밤… 중구, 야간경관 개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에서 미리보는 로봇과의 공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 서울시 조경상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성군, 생명 살리는 ‘심폐소생술 체험관’ 개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장성군 “생명 살리는 ‘심폐소생술 체험관’ 문 열었습니다”
매주 월·수·금 사전예약제 운영…“교육 기회 확대” 추진


김한종 장성군수가 15일 ‘심폐소생술 체험관’을 찾아 직접 실습에 참여했다. (장성군 제공)


전남 장성군이 15일 장성군보건소 앞에서 ‘심폐소생술 체험관’ 개관식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한종 장성군수와 심민섭 장성군의회 의장, 군의원, 유관기관장 등 10여 명이 참석해 체험관 개관을 축하했다.

‘심폐소생술 체험관’은 심정지 등 응급상황 발생 시 대응 능력을 길러 주는 교육 공간이다. 성인·영아용 심폐소생술(CPR) 실습 마네킹, 교육용 자동심장충격기(AED) 등을 갖추고 있다.

교육은 매주 월·수·금요일에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장성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예약 전화는 장성군보건소 의약관리팀으로 하면 된다.

이날 개관식에선 7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진행해 이목을 끌기도 했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군민 누구나 위급한 상황에서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 교육 지원을 꾸준히 확대해 가겠다”고 말했다.

임형주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수제맥주 한잔하면서 K팝 공연까지… 노원, 판 제대

서준오 구청장, 수제맥주축제 점검

‘어느 멋진 가을’ 초대된 용산 어르신

청파복지관 240명 전세열차 이용 영주·풍기여행… 복지기관 힘모아 김경대 청장 “행복한 노후 지원”

오세훈 “여성 가능성 충분 발휘되어야 경쟁력 있는

‘양성평등주간’, ‘여권통문의 날’ 기념 개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