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의회, 2026년 62조원 살림 확정… 서울시 51조 4778억원, 교육청 10조 9422억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의회 16일 본회의 의결… 시 제출안 51조 5060억원보다 282억원 감액
시교육청 내년 예산은 10조 9422억원… 교육청 제출안과 동일한 금액
최호정 의장 “미래 세대에 빚이 아닌 희망을… 기본에 충실하되 민생과 시민 안전에는 과감히 투자”

서울시의회(의장 최호정)는 16일 제333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를 열어 2026년도 서울시 예산 51조 4778억원을 의결했다.

이번에 최종 의결된 서울시 예산은 시가 당초 제출한 예산안 51조 5060억원보다 282억원이 줄어든 액수다.

이날 서울시교육청의 내년도 예산은 10조 9422억원으로 확정됐다. 이는 교육청이 제출한 예산안과 동일한 금액이다.

한편, 2026년 서울시 예산은 2025년 본예산 48조 1145억원 대비 3조 3633억원이 늘었다. 2026년 서울시교육청 예산은 2025년 본예산 10조 8026억원 대비 1396억원이 늘었다.

최호정 의장은 “올해 서울시의회는 미래 세대에 빚이 아닌 희망을 물려주고자 하는 석과불식(惜果不食)의 자세로 예산 심사에 임했다”라며 “기본에 충실하되 민생과 시민 안전에는 과감히 투자해 한 분 한 분의 선량한 시민들의 삶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