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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규호 서울시의원 “400억원 규모 복합청사, 150억원 규모 서울 최초 출렁다리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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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노후 청사의 변신, 복합 교육·문화 커뮤니티 거점으로 재탄생
면목2동, 교육·문화·관광 아우르는 중랑구 ‘성장의 초석’ 예고


임규호 서울시의원


1980년대부터 사용된 면목2동 센터가 새롭게 만들어진다. 임규호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2)은 “도서관, 실내놀이터 등 아이들 첨단 교육시설을 겸비한 400억원 대규모 복합청사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면목2동 대규모 복합청사 건립을 위해 중랑구는 지난해 중랑초등학교 옆 약 320평 대지 매입을 마치고, 중앙투자심사와 공공건축심의를 성공적으로 통과했다. 현재는 설계공모 및 기본, 실시설계를 추진하고 있으며 내년 6월 착공예정이다.

임 의원은 “중랑구 관내 복합청사 중 가장 넓은 강당을 가지게 될 면목2동 청사는 온 동네 주민들 모두가 어울릴 수 있는 훌륭한 커뮤니티로 거듭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뿐만 아니라, 면목2동에는 서울 동북권의 랜드마크가 될 서울 최초 출렁다리가 들어설 예정이다. 서울시 균형발전의 일환으로 추진된 출렁다리는 작년 서울시 신성장 거점사업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 사업은 150억대 수변감성프로젝트로서, 동북권 주민에게 힐링명소·경관맛집으로 자리잡을 예정이다. 중랑천 중랑교와 겸재교 사이에 설치되며, 출렁다리와 함께 강변카페 및 전망대도 함께 포함된다. 현재 실시설계 중이고, 올해 말 착공될 것으로 보인다.

추진에 앞장섰던 임 의원은 “면목2동 성장은 곧 중랑구의 성장, 서울시 균형발전의 초석이 될 것이다. 앞으로도 중랑도 서울답게 주택, 교통 기반시설을 포함한 전반적인 인프라 향상에 초점을 맞춰 의정활동을 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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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