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청년주택’ 7만 4000가구 2030년까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성동… 합계출산율 2년 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구, 불법 광고물 수거하면 최대 100만원 보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산림복지 꺼낸 노원… 숲의 진수 온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최민 경기도의원,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등 신규 산단, 택지 조성 단계부터 AX 인프라 구축해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최민 의원이 6일 진행된 제388회 임시회 경제노동위원회 경제실 소관 2026년 업무보고에서 질의하고 있다.(사진=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최민 의원(더불어민주당, 광명2)은 6일 진행된 제388회 임시회 경제노동위원회 경제실 소관 2026년 업무보고에서 경기도 내 산업단지의 AX(AI 전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경기도의 주도적인 역할과 부서 간 전략적 협업을 강력히 주문했다.

먼저 최민 의원은 “국비 140억 원 대비 도비 매칭은 9억 원 수준에 불과하며, 사업 운영 또한 국가 지침에 의존하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국가 공모사업에 따른 단순 예산 매칭에 머무르지 말고, 경기도 내 산단의 특성을 반영한 경기도만의 패러다임 전환 전략을 올해 안에 반드시 발굴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특히 “반월·시화 산단 등 기존 산단의 체질 개선도 중요하지만, 새롭게 조성되는 산단에 AX 전략을 어떻게 담아낼지가 핵심”이라며, 경기도가 산단 조성의 기획 단계부터 능동적으로 개입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최민 의원은 산단 조성 단계에서 발생하는 부서 간 소통을 강조했다.

“산단 조성 업무는 도시주택실과 GH(경기주택도시공사)가 담당하고, 콘텐츠 채우는 일은 경제실이 담당하다 보니 정작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프라가 적기에 공급되지 못할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다.

최민 의원은 “광명·시흥 테크노밸리와 같은 신규 도시첨단산업단지의 경우, 택지 조성 단계부터 AX 소프트웨어를 구동할 수 있는 하드웨어가 함께 설계되어야 한다”며, “필지별로 단순히 분양하는 방식으로는 글로벌 앵커 기업을 유치하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최민 의원은 “현재 산단 구축 과정에서 경기도의 관여 사항이 다소 미미한 수준에 그치고 있다”고 꼬집으며, “도내 산단들이 AI 전환이라는 거대한 흐름 속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경제실이 중심이 되어 관련 부서간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선제적 준비에 나서달라”고 당부했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외로운 주민 없도록”… 도봉, 예방 중심 마음건강

2호 마음편의점 간 오언석 구청장

등하교 지킴이 성북,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구청·종암경찰서 등 50명 참여 17개 초교에 지도사 65명 배치

“역대 최대 지원”…영등포구, 소상공인 특별보증 3

지난해 대비 88억원 증액, 2%대 저금리 대출

서울서 가장 뜨거웠던 강서의 ‘희망온돌’

전년보다 32억 증가한 80억 모금 목표액의 3.2배… 역대 자치구 1위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