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고도제한 푼 회현동 정비 착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 석촌호수서 가을정취 젖어볼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해산물·참치 해체·경매 체험…  노량진에 진짜 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도심에서 전국의 가을을 만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합천군, 산부인과 정상화…삼성합천병원 외래 재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의료진 공백 두 달 만에 정상화
임산부·여성 환자 의료 접근성 개선


장재혁(맨 오른쪽) 합천 부군수가 삼성합천병원을 찾아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의료진을 격려하고 있다. 2026.3.4. 합천군 제공


경남 합천군은 삼성합천병원이 3일부터 산부인과 외래 진료를 재개했다고 밝혔다.

지역 거점 의료기관인 삼성합천병원 산부인과는 지난 1월 1일부터 의료진 공백으로 진료가 중단돼 왔다.

이 기간 임산부와 여성 환자들은 인근 도시 병원을 이용해야 하는 불편을 겪었다. 이번 재개로 지역 내 여성 필수의료 기능이 정상화되면서 의료 접근성이 개선될 전망이다.

진료 재개 첫날 장재혁 합천군 부군수는 병원을 찾아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의료진을 격려했다. 이어 응급실 운영 현황을 확인하고, 응급의료체계 유지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장 부군수는 “지역의료 공백은 군민의 생명과 안전에 직결된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진료를 재개한 병원 측에 감사드리고 군에서도 행정·재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삼성합천병원은 지난해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1명과의 계약이 종료된 이후 아직 후임을 확보하지 못한 상태다.

군은 응급의료와 소아청소년과, 산부인과 등 필수의료 분야의 안정적 운영을 지원해 지역 의료 기반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합천 이창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온 맘 다해 예비 부모 응원하는 서초

임산부의 날 맞아 30쌍 축하 선물

양천구민은 자동차 정비 무료로 배우세요

새달 1일 250명 이론·실습 교육

쓰레기 자원봉사도 디지털로 하는 구로

‘데이터플로깅’으로 쉽고 즐겁게

서대문, 2030년까지 구민 1인당 나무 1그루 심

나무 30만 그루 심기 프로젝트 125억 들여 숲길·공원·하천 식수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