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부순환로 개봉1동사거리 주변 도로 정비 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어린이 꿈 피어나는 ‘강북 꿈 랜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감이 아닌 데이터로”…중구, 2년 연속 데이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악구 신림뉴타운 ‘신림4구역’ 신속통합기획 확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산구, 용산 예술무대 동행 콘서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오는 26일 오후 3시 용산아트홀 대극장 선착순 입장

서울 용산구가 오는 26일 오후 3시 용산아트홀 대극장 미르에서 ‘용산 예술무대 동행콘서트’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바쁜 일상에 지친 구민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하기 위한 자리다.

이번 공연은 흥겨운 트로트를 주요 무대로, 예술무대에 걸맞은 가요·팝페라·성악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통해 구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한다.


용산구 제공


특히 정통 바리톤 성악가이자 ‘불타는 트롯맨’ 최종 우승자인 가수 손태진을 비롯, 희극인(코미디언)이자 트로트 가수인 안소미, 소프라노 윤소정·바리톤 김우진의 팝페라 이중창(듀엣) 세레니티가 출연한다.

용산구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787석 규모 입장권은 행사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배부한다.

박희영 구청장은 “용산 예술무대 동행콘서트는 더욱 다채롭고 풍성한 공연으로 준비한 만큼 구민 여러분이 일상의 피로를 잠시 내려놓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서유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작, 한강변 천문대서 ★ 봐요

노들역 인근 ‘본동 명소화 사업’

어르신 위로하는 따뜻한 갈비탕… 서대문 두 번째 ‘

이성헌 구청장, 2호점 준공식 참석

장군, 감축드립니다… ‘이순신 생일잔치’ 4만명 북

중구 이순신축제 인파 1년 새 두 배 탄신 481주년 기념 주민 481명 편지 김길성 구청장 “탄생지 위상 높일 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