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문화부터 심야버스까지…서울시 ‘야간경제’ 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구, 전국 일자리대상 ‘최우수상’…서울 유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광진 첫 모아타운 조합 탄생… 자양동 한강변 46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S밸리의 힘… 일자리 창출에 강한 관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구, K 문화의 동력 ‘팬덤’의 모든 것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용산문화재단 1층 팝업홀

서울 용산구가 K 문화 확산의 핵심 동력으로 떠오른 ‘팬덤’을 주제로 한 참여형 전시를 연다.

용산구는 16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용산문화재단 1층 팝업홀에서 구가 주최하고 용산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참여형 팝업 전시 ‘문화의 공동 창조자, 문화를 만드는 팬덤’을 진행한다.


용산구 제공


이번 전시는 용산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K 문화 중심지로 자리 잡았다는 점에 주목해 기획됐다. 용산에는 세계적 팬덤을 보유한 연예기획사 하이브(HYBE)를 비롯해 주요 기획사와 국립중앙박물관, 리움미술관, 블루스퀘어 공연장 등이 모여 있어 전통과 현대, 다국적 문화가 공존하는 인프라가 형성돼 있다.

구와 재단은 팬덤을 단순한 콘텐츠 소비 집단이 아니라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문화를 확산시키는 ‘공동 창조자’로 조명했다.

박희영 구청장은 “앞으로도 재단과 함께 용산의 지역 특성에 맞는 창의적인 문화정책을 추진해 구민들이 일상에서 풍요로운 문화 향유 기회를 누릴 수 있는 ‘문화도시, 용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서유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운동·문화부터 심야버스까지…서울시 ‘야간경제’ 본격

5년 뒤 야간소비 5조원 창출 등 목표 체육시설 269곳 최대 자정까지 운영 DDP·남산·광화문·한강은 야간명소화 명소 잇는 ‘반딧불이버스’ 새벽 운행

‘1석 3조’ 광진 경로당 외식데이

매주 1900명 식사준비 부담 덜고 사회적 고립 예방, 지역상권 활력 김경호 청장 “자주 뵙고 살필 것”

자두·홍경민 함께 ‘강서 여름밤 페스티벌’

22일 강서대… 팝페라 공연도 진교훈 구청장 “추억 만드시길”

“정비사업,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송파, 28일 구민대상 아카데미 도시정비전문가와 질의응답도 서강석 청장 “쉽게 이해하도록”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