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제2 손호영·황영묵 키운다” 경기 독립야구단 ‘크라우드펀딩’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인당 8만원 모아 9개 구단 지원
한정판 유니폼 상의 리워드 제공

경기도가 다음달 10일까지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컬처모아’를 통해 도내 9개 독립야구단의 크라우드펀딩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크라우드펀딩은 대중이 십시일반 자금을 모아 특정 프로젝트에 참여하거나 투자하는 방식이다.

독립야구단은 프로리그에 진출하지 못하거나 방출된 선수들이 모여 기량을 겨루고 프로에 재도전하는 무대다. 하지만 열악한 재정 구조와 낮은 인지도는 활성화에 큰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

현재 경기도 독립리그는 연천 미라클, 성남 맥파이스, 포천 몬스터, 가평 웨일스, 수원 파인이그스, 고양 PIC, 화성 코리요, 안산 웨이브스, 동두천 프리우스가 운영되고 있다.

선수 311명과 감독·코치 29명이 소속돼 있는데 일부 구단을 제외하고는 살림살이가 팍팍하다.

연천, 수원, 성남, 화성 등 4곳만 시·군의 도움을 받고 나머지 5곳은 선수들이 회비를 내서 운영비를 대고 있다. 지도자 월급도 월 200만원 남짓이다.

경기도 독립리그 펀딩 금액은 1인당 8만원이며 모금된 재원은 리그 홍보와 선수 지원, 환경 개선 등에 쓰인다. 각자 응원하는 팀의 프로젝트를 선택해 결제하면 해당 구단의 한정판 유니폼 상의를 보상으로 제공한다.

2019년 출범한 경기도 독립리그는 올해 KBO리그에서 주전으로 뛰고 있는 손호영(롯데)과 황영묵(한화)을 비롯해 현도훈(롯데), 권광민(한화), 김경묵(기아) 등 모두 52명의 프로 선수를 배출했다.

올해 정규리그는 지난 3월 개막해 144경기 일정으로 진행 중이며 지난 20일 전반기를 마쳤다. 25일부터 후반기 일정에 들어간다.

안승순 기자
2026-05-22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