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토허’ 신청 5개월만에 반등… 강남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도심에서 전국의 가을을 만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G밸리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회’…기업 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풍물에 들썩, 달리기에 흠뻑 … 허준과 강서의 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20년 만에 규제 풀렸다’…과천시, 개발제한구역 해제 지역 12곳 지구단위계획 변경 고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과천시청 전경


경기 과천시는 개발제한구역(GB) 해제지역 12개 지구(뒷골 등 10개 지구, 가일·세곡지구)를 대상으로 추진한 지구단위계획 변경안을 14일 최종 고시했다고 밝혔다.

변경안에는 ▲기준용적률 및 허용용적률 각각 30% 상향 ▲건축물 층수 1개 층 완화 ▲최대개발규모 기준 일부 완화 ▲보차혼용통로 설치 시 인센티브 추가 등의 내용이 담겼다.

시는 이번 지구단위계획 변경 과정에서 개발제한구역 해제지역 주민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 관계기관 협의와 세 차례의 주민공람, 공동위원회 심의 등 관련 절차를 거쳤다.

신계용 시장은 “20년 만에 이뤄지는 규제 개선이 개발제한구역 해제지역의 토지 이용 효율성을 높이고 주민들의 정주 여건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개발행위 과정에서 불편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는 지속적으로 살펴보고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광진 거리서 만나는 한 땀 한 땀의 매력

34개 봉제업체 전시·판매전

노원 정비사업 정보 한눈에 본다

홈피에 ‘재개발 NOW ON’ 개설 서준오 청장 “투명성·신뢰 제고”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