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7구역, 35층 1515가구 아파트로 변신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더 밝아지는 정동의 밤… 중구, 야간경관 개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에서 미리보는 로봇과의 공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 서울시 조경상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천가족공원 추석 연휴 정상 운영…25일 일반 차량 통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온라인 성묘 서비스. 인천시 제공


인천시는 추석 연휴 인천가족공원을 정상 운영하고 성묘객 분산과 교통 혼잡 완화를 위한 종합 대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오는 19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를 성묘 대책 기간으로 지정해 교통·안전·편의 대책을 가동한다.

인천가족공원은 추석 연휴인 이달 24∼27일 화장장을 포함한 모든 시설을 정상 운영한다. 24∼26일에는 봉안당 개방 시간을 오전 8시에서 오전 6시로 2시간 앞당긴다.

추석 당일인 25일에는 오전 6시부터 오후 5시까지 승화원을 찾는 운구 차량을 제외한 모든 일반 차량의 가족공원 진입을 통제한다. 성묘객의 이동 편의를 위해 이날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 셔틀버스 10대를 운행한다.

시는 또 24∼26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제일고등학교 운동장을 임시주차장으로 개방한다.

대형주차장에는 119구급차를 배치하고 봉안당에는 고인 위치를 안내하는 키오스크를 운영한다. 평온당과 별빛당에는 임시 제례실을 각각 5곳 설치한다.

온라인 차례 지내기와 고인 사진·영상 열람, 유가족 메신저, 고인 위치 안내 기능을 갖춘 온라인 성묘 서비스도 연중 운영한다.

강남주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수제맥주 한잔하면서 K팝 공연까지… 노원, 판 제대

서준오 구청장, 수제맥주축제 점검

‘어느 멋진 가을’ 초대된 용산 어르신

청파복지관 240명 전세열차 이용 영주·풍기여행… 복지기관 힘모아 김경대 청장 “행복한 노후 지원”

오세훈 “여성 가능성 충분 발휘되어야 경쟁력 있는

‘양성평등주간’, ‘여권통문의 날’ 기념 개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