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7구역, 35층 1515가구 아파트로 변신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더 밝아지는 정동의 밤… 중구, 야간경관 개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에서 미리보는 로봇과의 공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 서울시 조경상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지하철 전동차·가판대 등 5000여곳에 무료로 홍보하세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0월 16일까지 접수


서울의 한 지하철 전동차량 내부 벽면 모서리에 홍보물이 부착되어 있다.
서울시 제공


서울시가 10월 16일까지 시가 보유한 지하철 전동차량, 가판대, 구두수선대 등 5000여곳을 홍보에 활용할 소상공인, 비영리단체 등을 찾는다고 14일 밝혔다.

시민이 공감하고 홍보를 지원할 필요가 있는 기업 활동과 공익 증진에 기여하는 활동이 공모 내용이다. 시 관할구역 안에 주소를 둔 장애인기업·여성기업·협동조합·전통시장·사회적기업·공유기업 등 법령 또는 조례에서 시장 또는 시의 지원을 규정하고 있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서울의 한 가로판매대의 한쪽 벽면에 홍보물이 부착되어 있다.
서울시 제공


시는 선정된 단체에 홍보 진행 전반에 대해 지원한다. 인쇄·영상 홍보물 제작부터 게시·송출까지 돕는다. 지면홍보물을 위한 공간은 지하철 전동차량 내부 모서리 공간·가로판매대·구두수선대 등 약 5000여곳이며 영상홍보물은 시청 본청사 시민게시판, 지하철역 미디어보드, 시립시설 영상모니터(DID) 등 총 100여곳이다.

시는 10~11월 중 홍보매체 시민개방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0개 내외로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응모 절차 등 자세한 내용은 시 누리집 내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형래 시 홍보기획관은 “공모는 홍보수단 부족과 비용 부담으로 홍보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비영리단체에 성장의 발판이 될 것”이라며 “공익 증진에 기여하는 역량 있는 대상자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송현주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수제맥주 한잔하면서 K팝 공연까지… 노원, 판 제대

서준오 구청장, 수제맥주축제 점검

‘어느 멋진 가을’ 초대된 용산 어르신

청파복지관 240명 전세열차 이용 영주·풍기여행… 복지기관 힘모아 김경대 청장 “행복한 노후 지원”

오세훈 “여성 가능성 충분 발휘되어야 경쟁력 있는

‘양성평등주간’, ‘여권통문의 날’ 기념 개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