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8년 연속 ‘지방재정 신속집행’ 우수기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양천구, 서울대와 함께하는 평생학습 ‘양천 지식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거리가 미술관으로”…오는 19일 강서구 ‘마곡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종로구, 추석 연휴 전통시장 일대 주정차 단속 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울산시, 日 니가타시에 대표단 파견… “우호협력 20주년 우정 다진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울산시 제공


울산시가 우호협력도시인 일본 니가타시와의 교류 20주년을 맞아 공식 대표단을 파견한다고 17일 밝혔다.

서남교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꾸려진 이번 시 대표단은 17일부터 20일까지 3박 4일의 일정으로 니가타시를 공식 방문한다.

이번 일정은 지난 7월 니가타시 대표단이 울산을 찾은 데 대한 답방 성격으로 마련됐다.

대표단은 방문 둘째 날인 18일, 주니가타 대한민국총영사 주재 오찬에 참석해 현지 공관과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첫 공식 일정을 시작한다.

이어 오후에는 나카하라 야이치 니가타시장을 예방하고, 니가타 시민예술문화회관에서 열리는 ‘한일 한가위 축제’에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이 축제에서는 울산을 대표하는 비보이 공연단 ‘카이크루’가 무대에 올라 화려한 축하 공연을 선보이며 현지의 열기를 더할 계획이다.

셋째 날인 19일에는 울산의 다채로운 문화와 매력을 현지에 알리는 전시 및 체험 공간인 ‘울산 박람회’에 참가한다.

당일 저녁에는 양 도시의 주요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교류 20주년 기념 축하연’에 참석해 지난 20년간 이어온 두 도시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향후 미래 발전 방향을 심도 있게 모색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니가타시 방문은 양 도시가 지난 20년 동안 변함없이 이어온 우정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이를 통해 향후 실질적인 민간 및 경제 교류의 기반을 한층 더 단단하게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울산 조원일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왜’를 찾아 주민센터로 간 구청장[현장 행정]

영등포 주민센터 18곳 현장민원실

“안전 꼼꼼, 민생 든든”… 빈틈없는 금천의 추석

8개 분야 대책반 24시간 운영 최기찬 청장 “모두 따뜻한 명절”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