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8년 연속 ‘지방재정 신속집행’ 우수기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양천구, 서울대와 함께하는 평생학습 ‘양천 지식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거리가 미술관으로”…오는 19일 강서구 ‘마곡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종로구, 추석 연휴 전통시장 일대 주정차 단속 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광양만권 황금산단에 전기·통신 기기 제조 공장 준공···60억원 투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광양 지역 대표 향토기업 ㈜거양이앤씨
고용 창출 25명


광양 황금산단 ㈜거양이앤씨에서 열린 공장 준공식 테이프 커팅식 모습. 왼쪽에서 네번째 구충곤 광양경자청장.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이 광양 황금산단 ㈜거양이앤씨 공장 준공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광양 지역 대표 향토기업인 ㈜거양이앤씨가 17일 황금산단에 60억원을 투자한 전기·통신 기자재 제조 공장을 준공했다. ㈜거양이앤씨가 공장을 확장 이전한 것으로, 공장 부지는 5706.3㎡(1729평)이다. 25명의 고용 창출이 기대된다.

㈜거양이앤씨는 오랜 기간 포스코 광양제철소의 우수 시공사이자 핵심 협력사다. 전남 사랑의 열매 ‘나눔명문기업 1호’로 가입한 지역 대표 기업이다.


확장 이전한 황금산단 ㈜거양이앤씨 본점 전경


이날 준공식에는 구충곤 광양경자청장, 박성현 광양시장, 이기연 광양시의회 의장 등 주요 기관 및 기업체 관계자 120여명이 참석했다.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은 축사에서 “이번 공장 투자로 전기·통신 기자재 생산량을 크게 늘리고, 신규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지역 부품 제조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며 “광양시와 협력해 ㈜거양이앤씨의 사업 성공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광양 최종필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왜’를 찾아 주민센터로 간 구청장[현장 행정]

영등포 주민센터 18곳 현장민원실

“안전 꼼꼼, 민생 든든”… 빈틈없는 금천의 추석

8개 분야 대책반 24시간 운영 최기찬 청장 “모두 따뜻한 명절”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