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강북횡단 지하도시고속도로 정책협의체 출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교통·생활 모두 갖춘 노원 ‘콤팩트시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구, 잠실관광특구 2년 연속 서울시 최우수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기동카·일회용 승차권, 지하철역서 현금없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국수자원공사-대전광역시-국립생태원, 대청호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해 협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4월 4일 한국수자원공사 본사에서 '생태관광 활성화 공동협력 협약' 체결

환경부 산하 한국수자원공사(사장 이학수)는 4월 4일 오후 3시부터 대전 대덕구 본사에서 대전광역시(시장 허태정), 국립생태원(원장 박용목)과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한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한다.

생태관광은 생태계가 우수하거나 자연경관이 수려한 지역에서  자연자산의 보전 및 현명한 이용을 통해 환경의 중요성을 체험하는 자연친화적인 관광으로 '자연환경보전법' 제2조에 따라 규정됐다.

이번 협약에는 대청호를 중심으로 한 생태관광 활성화 및 홍보, 생태분야 기술교류를 비롯해 이를 위한 3개 기관 실무협의회 구성 등을 담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와 대전광역시는 대청호 수변생태공간을 활용한 '대청호 오백리길'과 연계된 생태관광과 생태해설사 운영에 협력한다. '대청호 오백리길'은 대청호 주변을 따라 마을과 하천을 연결해 대전시, 보은군, 옥천군, 청주시에 걸친 약 220km에 이르는 총 21구간의 수변생태문화 둘레길이다.

국립생태원은 전문 생태해설사와 지역문화 전문가로 활동할 주민을 교육하는 등 관광자원 및 교육 과정 개발 지원을 맡는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환경부의 생태관광 활성화 정책에 적극 호응하고, 지자체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생태관광을 전국의 댐과 호수로 넓힐 계획이다.

한편, 한국수자원공사는 2015년부터 대청댐과 안동댐 등에서 생태관광 시범 과정을 운영했으며, 2017년부터는 생태교육과 지역문화 체험을 연계한 '내륙의 바다 대청호에서 즐기는 친환경치유(에코힐링) 과정(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학수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관련 기관과 협력을 통한 댐 수변공간 생태관광 활성화로, 국민에게 사랑받는 댐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모두가 체감하는 물복지를 실현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한 협약식 개요.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민 50만 시대! 강동 ‘자전거 보험금’ 2배로

후유장애 보장 500만→1000만원

일자리·주거·예술… 강북 ‘청년 예산’ 191억 투

구, 청년 정책위 열고 계획 심의 시험 응시료·월세 지원 등 추진

복지 사각지대 없도록…성북구, 취약계층 지원 업무협

매월 두 가정에 50만원씩 12개월 지원

“교육 현장 목소리 듣는다”…학교로 찾아가는 ‘관악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24개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