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니어센터·서울 최대 키즈랜드… 성북구민 일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커피 변천사 한자리에… 노원 ‘말베르크’ 개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구는 토지거래허가 처리도 쉽고 빠르게…기간 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구 “중소기업 50억원 융자 지원…연 0.8%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경남 하동 육용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김현수 장관, 이하 ‘중수본’)는 1월 16일, 경남 하동군 소재
   육용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8형)가 확진되었다고 밝혔다.

□ 이에 따라 중수본은 다음과 같은 강화된 방역조치를 실시한다.
  ① 발생농장 반경 3km 내 사육 가금에 대한 예방적 살처분
  ② 반경 10km 내 가금농장에 대한 30일간 이동 제한 및 일제 검사
  ③ 경남 하동군 소재 모든 가금농장에 대한 7일간 이동 제한

□ 중수본 관계자는 “농장주의 기본 방역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한 상황으로, 생석회 도포,
   농장 마당 청소·소독, 장화 갈아신기, 축사 내부 소독을 매일 철저히 실천해달라”고 당부하였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