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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훈 2차관, 오헤아 킨타나(Ojea Quintana) 유엔 북한인권 특별보고관 접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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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도훈 외교부 2차관은 6.29.(수) 오후, 방한 중인 토마스 오헤아 킨타나(Toms Ojea Quintana) 유엔 북한인권 특별보고관을 접견하였다.




□ 킨타나 특별보고관은 오는 7월 임기 종료를 앞두고 방한하였으며, 2016.8월 임기를 개시한 이후 금번 방한을 포함하여 총 여덟 차례 방한하였다.




□ 이 차관은 킨타나 특별보고관이 지난 6년 간 북한인권 개선을 위한 국제사회의 관심을 환기하고 우리 정부 및 시민사회 등과의 소통 등 적극적인 역할을 해온 점을 평가하고, 우리 신정부는 보편적 가치로서의 인권 수호 차원에서 북한인권 개선을 위한 노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하였다.




  ㅇ 또한, 동 특별보고관이 임기 종료 후에도 북한 인권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줄 것을 요청하고, 후임 북한인권 특별보고관에게도 그간의 경험을 통해 얻은 지식을 충분히 전수해줄 것을 요청하였다.




□ 킨타나 특별보고관은 임기 수임 중 우리 정부의 지원과 협조에 사의를 표하고, 후임 특별보고관이 우리 정부와의 긴밀한 협력을 지속해나가도록 각별히 당부하겠다고 하였다.






붙임 : 오헤아 킨타나 특별보고관 인적사항.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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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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