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KB금융, 야간근로자까지 ‘민간돌봄서비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영등포, 민선 9기 첫 추경으로 649억원 편성…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추석 직거래장터’, 300가지 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마포, 불꽃축제 전야제부터 안전관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국방부장관, 군인권보호관 접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이종섭 국방부장관(이하 이 장관)은 8월 11일, 국가인권위원회 군인권보호관 박찬운 상임위원을 접견하고, 군인권보호관의 활동 지원과 군인권보호관 제도 발전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 국방부는 군인권보호관 제도 출범 시부터 군인·군무원 사망 시 전담인력이 인권위에 즉시 통보하고, 필요한 경우 인권위에서 사망사건을 조사하고 수사에 입회할 수 있도록 인권위와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운영 중이며, 국방부 군인권개선추진단과 인권위의 군인권보호국이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하였습니다.

□ 이 장관은 군인권보호관과 협력하여 과거와 같은 인권침해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노력하고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인권 존중의 군 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도봉 ‘서울아레나’ 개관 준비 만전… 창동경제엔진추

경제 효과 극대화 ‘민·관 협치’ 구축 김동욱 구청장 “각계각층 의견 수렴”

5만명이 즐긴 ‘성북 물놀이터’… 내년 여름에도 더

이승로 구청장, 공원 인프라 확대

쉬었음도, 취업준비생도… 구로 청년이라면 다 모이자

18~19일 버스킹·심리상담·특강 장인홍 청장 “고민 나누는 자리”

중구 든든펀드, 1호 투자는 ‘남도마켓’

AI 기반 시장 점포운영 플랫폼 김길성 청장 “유망기업 뒷받침”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