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KB금융, 야간근로자까지 ‘민간돌봄서비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영등포, 민선 9기 첫 추경으로 649억원 편성…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추석 직거래장터’, 300가지 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마포, 불꽃축제 전야제부터 안전관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충주국유림관리소, 땔감 나누어주기 행사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충주국유림관리소, 땔감 나누어주기 행사 개최
- 사랑의 땔감 지원으로 소외된 이웃에 온정 나눠 -

□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남해인)는 11월 28일 추운 겨울 난방용 땔감이 필요한 장애인 복지시설 등 소외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이웃사랑 실천 사랑의 땔감' 총 35m³(35톤)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 이번 나눔에 사용된 땔감은 농작물 생육에 지장을 주거나 주택 인근에 있어 위해가 되는 지장목을 숲가꾸기 패트롤 사업을 통해 수집한 나무를 활용한 것으로, 버려진 나무 부산물이 난방에너지로 재활용되는 탄소중립 순환의 의미가 있다.

□ '사랑의 땔감' 행사는 공공기관, 지역대표와 연계하여 고유가로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되는 불우한 이웃을 우선 지원대상으로 선정하였으며, 땔감 지원을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 또한, 충주국유림관리소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규제개선 사례를 홍보하며 적극적인 규제혁신을 통해 국민 불편 해소에 앞장설 것을 결의하였다.

□ 남해인 충주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르네상스 실현과 탄소중립 순환을 위하여 나무 부산물 땔감을 소외된 이웃에게 지원함으로써 공직사회가 솔선수범이 되어 추워져가는 날씨에 온정을 나누는데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도봉 ‘서울아레나’ 개관 준비 만전… 창동경제엔진추

경제 효과 극대화 ‘민·관 협치’ 구축 김동욱 구청장 “각계각층 의견 수렴”

5만명이 즐긴 ‘성북 물놀이터’… 내년 여름에도 더

이승로 구청장, 공원 인프라 확대

쉬었음도, 취업준비생도… 구로 청년이라면 다 모이자

18~19일 버스킹·심리상담·특강 장인홍 청장 “고민 나누는 자리”

중구 든든펀드, 1호 투자는 ‘남도마켓’

AI 기반 시장 점포운영 플랫폼 김길성 청장 “유망기업 뒷받침”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