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스타트업 천국’ 만들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농촌 살리는 공공형 계절근로제… 농협, 장마철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김덕현 연천군수 “2030년 생활인구 1000만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울산, 전국 첫 분산에너지 지원센터 발족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무명용사! 그 이름마저 바친 충절, 조국과 함께 영원히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립서울현충원(원장 권대일)은 6월 24일, ‘그리움, 감사, 기억’이라는 주제로 무명용사 봉안관 준공 및 유해 봉안식을 거행하였습니다.

ㅇ이날 행사는 신원식 국방부장관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명용사에 대한 경례, 봉안관 건립 경과보고, 헌화 및 분향, 묵념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조국과 가족을 향한 무명용사님들의 그리움, 희생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우리가 영원히 기억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ㅇ무명용사는 유해는 찾았으나, 신원을 확인할 수 없는 군인들을 말하며, 국립서울현충원에는 이름을 알 수 없는 5,800여 분의 호국영웅이 모셔져 계십니다.

□무명용사는 그동안 현충탑 지하에 빛이 들어오지 않는 곳에 모셔져 계셨지만, 이제는 새롭게 건립된 봉안관에서 국민들의 추모를 받으며 영면하시게 되었습니다.

ㅇ이번에 건립된 무명용사 봉안관은 연 면적 349.93㎡(105평) 규모로서, 그 주변에는 메모리얼 숲, 광장, 산책길 등의 추모공원을 함께 조성하여 추모객이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습니다.

ㅇ봉안관 내부시설은 유해의 영구적인 보존을 위해 개방은 제한되지만, 빛이 들어올 수 있도록 천장을 투명한 유리로 설계하고, 방문객들은 이 천장을 통해 추모와 경의를 표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행사를 주관한 신원식 국방부장관은 “국가를 위해 목숨을 바치신 분들의 고귀한 나라 사랑 정신을 깊이 간직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무명용사 봉안관이 국민 모두에게 열린 추모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국립서울현충원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이 잊혀지지 않고 후손들이 영원히 기억하도록 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끝>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